전기차 유저 대상 커뮤니티 + 라운지 출시하여 네이버 블로그, 오카방 등 통합하며 유저 획득
전기자 유저의 정보 공유 채널의 한계, W+1 리텐션 하향세
기존 네트워크 채널인 오카방, 밴드의 커뮤니티 기능을 내재화하면 유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1,500명 제한된 오카방을 벤치마크한 4만 명 전기자 유저 단톡방 기능 제공(라운지) / 주제 기반 대화 가능한 밴드 벤치마크한 커뮤니티 기능 제공
커뮤니티 + 라운지 기능의 W+1 리텐션 55% 달성
거대한 피처를 3일 만에 기획-프로토타이핑하고 1개월 만에 개발 완료한 경험. 동시에, 스코프를 쪼개지 못해 프로젝트 규모가 지나치게 커진 부정적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