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며 성장했던 사고들을 기록해요
Chris Koerner가 80개 사업에서 폐기한 비즈니스 도그마, AI 시대에 더 정확해지는 이유.
메뉴젠 일화, RL 회로, 들쭉날쭉 지능. AI Native 무대에서 그가 그린 다음 좌표.
Hassabis가 코딩 경쟁의 격류에서 한 발 빠지고 임상을 시뮬레이션으로 푸는 회사를 만든 이유.
공덕 프론트원에서 본 니모트론 데브데이, 그리고 오픈 모델 경쟁의 축이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
First Mile, Last Mile, 그리고 그 사이를 채우는 것은 모델이 아니다.
세 방향에서 들어오는 압박, GUI가 깔고 있던 전제, 그리고 다시 그어야 할 좌표.
시스템 이해 · 모델이 알 수 없는 영역 · 오케스트레이션 위임 · 인간이 못하던 영역, 네 개의 격차.
Karpathy 위키에 의미 검색을 붙인 4일, 핵심은 요약 레이어였다.
토큰 절약과 하네스 최적화에 매달리다 깨달은 것.
Anthropic 메타 하네스 글을 읽고 내 설계 습관을 돌아봤다.
Anthropic의 새 제품을 한 층 아래에서 뜯어보면서 정리한 관찰 노트.
요즘 AX 도입 검토 자료를 볼 때마다 내가 머릿속에서 따로 돌려보는 질문들.
Claude Code는 결과를 기록하지만 과정은 기록하지 않는다. 42일의 의사결정을 구조화한 세컨드 브레인 구축기.
CEO STAFF 에이전트의 온톨로지 구축기. 18개 PDF, 2회 인터뷰, 353개 사실에서 12개 문서까지.
하네스 삼부작 ③. 16개 전문가 에이전트, RLVR 학습, 그리고 세 레이어의 결합.
하네스 삼부작 ②. hashline 편집 시스템과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의 결합.
하네스 삼부작 ①. 같은 모델, 하네스만 바꿔도 성공률이 10배 달라진다.
AI의 파국적 위험을 경고한 회사. 펜타곤과 맞서 원칙을 지킨 연구소. 그 안을 열어봤다.
a16z David George의 선언: 성장률 10포인트 가속이냐, 진짜 마진 40%냐. 중간은 없다.
센싱, 클리핑, 적용. 대부분은 2단계에서 멈춘다. 그래서 FOMO가 끝나지 않는다.
헤드카운트가 아니라 밀도, 이력서가 아니라 산출물, 기술 스택이 아니라 판단력
AI가 실행을 가져간 뒤, PM의 본질만 남았다. 그런데 시장은 아직 거기 없다.
AI Frontier EP91 노정석·최승준 대담 정리. AI Transformation의 구조적 함정과 돌파구
AI Frontier EP91 노정석·최승준 대담 정리. Bundle-Unbundle 프레임워크로 본 산업 구조 변화
솔트룩스 20년 현장 경험으로 본 온톨로지 설계, 엔진, 그리고 산업 적용 사례
에어버스가 보잉을 추월한 비결부터 보험·렌트카·재난관리까지, 팔란티어 비즈니스 사례 정리
솔트룩스 엑소브레인 10년의 교훈, 지식 추출 기술, 그리고 에이전틱 AI에서 온톨로지의 역할
중앙대 김학내 교수가 말하는 데이터 품질, LLM의 한계, 그리고 적정 기술로서의 온톨로지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가 말하는 AI의 세 물결, 뉴로심볼릭 AI, 그리고 소버린 AI 전략
도구가 아니라 암묵지가 병목이고, 꼭짓점부터 뒤집어야 한다
그래도 이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는 없다
판도가 바뀌는 것과 세상이 끝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이야기다
만드는 건 쉬워졌지만, 올바른 것을 만드는 건 여전히 어렵다
경험 있는 PM은 AI로 더 강해지고, 경험 없는 PM은 AI와 경쟁한다
이길 수 없는 경쟁을 인식하고, 경쟁 영역을 전환하라
경험 없이는 기본기가 쌓이지 않고, 기본기 없이는 AI도 쓸 수 없다
덜 쓰는 방향으로 진화해온 기획의 역사가 PM의 미래를 예측 가능하게 한다
AI가 답을 주는 시대, PM의 기본기는 오히려 더 중요해졌다
기획서가 아니라 맥락을 쓴다
도구를 본질로 착각하면 저항하게 되고, 매번 틀린다
PM이 알아야 할 AI 코딩 도구의 구조와 진화 경로
Claude Code 3개월 실전기: 실패 패턴과 그 이유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다른 이유, 그리고 PM이 쌓아야 할 진짜 해자
언러닝, 그리고 문제 정의
어떤 일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대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