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에 가상자산 거래소 연동을 기획한 0 to 1 프로젝트 — 시장 조사부터 스펙 산정·법무 검토·개발팀 협력까지 단독 PM으로 킥오프 전 과정을 수행했으나 규제 이슈로 보류
경쟁사가 가상자산 거래소 연동을 통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확장하는 가운데, 카카오페이는 가상자산 영역이 미대응 상태. 신규 MUV·리텐션·PV 등 서비스 펀더멘탈을 강화할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한 구조
가상자산 시그널을 마이데이터에 연동하면 신규 유저 유입과 기존 유저 리텐션을 동시에 높여 서비스 펀더멘탈을 구조적으로 증대할 수 있으며, 알림 약관 동의율 70% 이상 확보가 가능
단독 PM으로 0 to 1 기획 전 과정을 수행. 시장 조사 및 콘셉트 도출, 프로젝트 로드맵 설계, API 현황·비용·법무 검토 등 스펙별 실현 가능성 검토, 페이증권 커뮤니티 개발팀과의 협력 조율까지 목표 설정에서 킥오프 직전 단계까지 주도
기획 및 스펙 산정 완료 후 가상자산 규제 환경 이슈로 프로젝트 보류
0 to 1 프로젝트에서 목표 설정부터 스펙 산정까지 PM 킥오프 전 과정을 단독 수행한 경험을 체득. 규제 리스크가 높은 도메인일수록 기획 초기 단계에서 법무 검토를 병행하는 것이 프로젝트 전체 타임라인의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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