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터 미성년자 허용 법규 시행에 맞춰 카카오페이 청소년 마이데이터를 1-2개월 내 신규 출시 — 모호한 규제와 조직 내 책임 공백 속에서 크로스펑셔널 협업을 직접 설계하여 금융업계 2번째 런칭 달성
마이데이터 미성년자 허용 규제가 시행되었으나 가이드라인이 모호하고, 기존 서비스에 미성년자 접근 시 마케팅 메시지 부적합·금융상품 동선 노출·개인정보 처리 등 복합적 사이드이펙트가 산재한 구조. 토스와의 직접 경쟁 상황에서 빠른 출시가 필요하나, 법적 리스크를 책임지려는 부서나 리더가 부재하여 의사결정이 교착된 상태
청소년 시절 카카오페이를 이용한 유저가 성인 전환 후에도 금융활동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성년자 세그먼트 조기 확보가 서비스 펀더멘탈에 장기적으로 기여 가능
청소년 전용 탭·화면 분리 설계 및 법정대리인 동의 기반 가입 플로우 구축. 기존 서비스 전체를 미성년자 관점에서 전수 점검하여 사이드이펙트 원천 차단하고, 인프라팀과 협력하여 미성년자 데이터 관리 이슈 제로 달성. 의사결정 교착은 경영진 에스컬레이션으로 해소하되, 보수적 접근과 사이드이펙트 전수조사는 PM이 직접 수행
금융업계 2번째 청소년 마이데이터 출시로 시장 선점 / 규제 이슈 제로 안정적 운영 / 미성년자 잠재 유저 세그먼트 활동성 확보
규제가 모호할수록 PM의 판단과 전진력이 프로젝트 성패를 가르며, '새 세그먼트 오픈'의 실질 작업량은 신규 기능 개발이 아닌 기존 서비스의 사이드이펙트 전수조사가 대부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프로젝트에서는 법무·인프라·마케팅을 직접 엮어 크로스펑셔널 의사결정 구조를 만드는 것이 PM의 핵심 역할
에서의 다른 경험도 살펴보기
KCB 연계 유료 구독형 신용플래너의 결제 전환율 0.8%를 무료체험 도입으로 3.4%까지 끌어올림 — 누적 매출 6,500만 원·구독자 5.2만 명 달성. 110만 유저 영향 정책을 퍼널 CVR과 비용 구조 분석 기반으로 설계
결제 완료 확인 화면의 수동 닫기를 자동 닫기로 전환하여 결제 퍼널 성공률을 8%에서 13~15%로 개선 — 카카오톡·카카오페이 앱·OS별 상이한 결제 프로세스를 크로스 부서 협업으로 통합 적용
신용플래너 미가입자에게 가입 후 서비스 화면을 목업으로 선체험시키는 콜드케이스 전략을 적용하여 E2E 가입전환율 0.8%에서 3.8%로 개선